충남 금산군

천태산 2코스

3.1km총 거리
522m누적 상승
746m최고 고도
약 1.6시간예상 소요
쉬움난이도
천태산 전경
천태산 ·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누교리 천태산 전경이며 이 코스에서 촬영된 사진은 아닙니다.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공누리 제3유형)

코스 성격

3.1km를 걸으며 522m를 오르는 코스입니다. 거리는 100대명산 607개 코스 가운데 가장 짧은 축(상위 96%)이고, 오르는 높이는 상위 85%에 듭니다. 평균 경사는 16.9%로 꾸준히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오른 높이가 내려온 높이보다 438m 많아 출발점보다 높은 곳에서 끝납니다. 날머리에서 돌아올 방법을 미리 확인하세요. 가장 높은 지점은 746m입니다. 늦가을부터 이른 봄까지는 능선에 남은 얼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천태산에는 2개 코스가 있고, 이 코스는 거리로 2번째, 오르는 높이로도 같은 순서입니다. 가장 짧은 코스입니다.

소요 시간

약 1.6시간은 평지 시속 4km에 오르막 600m당 1시간을 더해 계산한 값으로, 쉬지 않고 걸었을 때를 가정합니다. 짧은 편이라 반나절 안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 챙길 것

거리·누적 상승·소요 시간은 이 코스의 GPS 트랙(257개 지점)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평지 시속 4km에 상승 600m당 1시간을 더한 추정치로, 실제 소요 시간은 체력과 휴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난이도는 100대명산 607개 코스 안에서의 상대 등급입니다.

들머리와 주차

정상

조망 포인트

쉼터와 화장실

천태산의 다른 코스

자료 출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청 100대명산」 GPX 공개 데이터. 지점명과 좌표는 원본 자료이며, 지역 정보는 좌표 기반으로 확인했습니다. 현장 상황은 계절과 통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산행 전 관리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