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7.18km를 걸으며 1,286m를 오르는 코스입니다. 거리는 100대명산 607개 코스 가운데 짧은 편(상위 63%)이고, 오르는 높이는 상위 13%에 듭니다. 평균 경사는 17.9%로 꾸준히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오른 높이와 내려온 높이가 비슷해 출발한 곳 부근으로 돌아오는 형태입니다. 차를 들머리에 두고 다녀오기 좋습니다. 가장 높은 지점이 561m로 낮은 편이라 사계절 접근이 수월합니다. 대신 한여름에는 그늘과 물을 먼저 챙기는 편이 낫습니다.
북한산에는 36개 코스가 있고, 이 코스는 거리로 22번째, 오르는 높이로는 13번째입니다.
약 3.9시간은 평지 시속 4km에 오르막 600m당 1시간을 더해 계산한 값으로, 쉬지 않고 걸었을 때를 가정합니다. 휴식을 더하면 3~5시간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거리·누적 상승·소요 시간은 이 코스의 GPS 트랙(605개 지점)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평지 시속 4km에 상승 600m당 1시간을 더한 추정치로, 실제 소요 시간은 체력과 휴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난이도는 100대명산 607개 코스 안에서의 상대 등급입니다.
자료 출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청 100대명산」 GPX 공개 데이터. 지점명과 좌표는 원본 자료이며, 지역 정보는 좌표 기반으로 확인했습니다. 현장 상황은 계절과 통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산행 전 관리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