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3.75km를 걸으며 92m를 오르는 코스입니다. 거리는 100대명산 607개 코스 가운데 가장 짧은 축(상위 94%)이고, 오르는 높이는 상위 99%에 듭니다. 평균 경사는 2.5%로 고도 변화가 크지 않아 걷기 부담이 적습니다. 내려오는 높이가 오르는 높이보다 535m 많습니다. 높은 지점에서 시작해 내려오는 구간이 길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 가장 높은 지점은 759m입니다. 늦가을부터 이른 봄까지는 능선에 남은 얼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도봉산에는 19개 코스가 있고, 이 코스는 거리로 19번째, 오르는 높이로도 같은 순서입니다. 가장 짧은 코스입니다.
약 1.1시간은 평지 시속 4km에 오르막 600m당 1시간을 더해 계산한 값으로, 쉬지 않고 걸었을 때를 가정합니다. 짧은 편이라 반나절 안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거리·누적 상승·소요 시간은 이 코스의 GPS 트랙(314개 지점)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평지 시속 4km에 상승 600m당 1시간을 더한 추정치로, 실제 소요 시간은 체력과 휴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난이도는 100대명산 607개 코스 안에서의 상대 등급입니다.
자료 출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산림청 100대명산」 GPX 공개 데이터. 지점명과 좌표는 원본 자료이며, 지역 정보는 좌표 기반으로 확인했습니다. 현장 상황은 계절과 통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산행 전 관리 기관 공지를 확인하세요.